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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동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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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표주제 [2018년 4월 2째 주 교육동향]
교육모델, 교수진 참여, 융합전공, 데이터 활용, 강의설계 지원
작성자 미래고등교육연구소 조회수 593
작성일 2018.04.09


How my university is disrupting higher education

Maryville University of Saint Louis에서 고등교육의 전통적 의미를 다양한 측면에서 조사했다고 하는데요. 많은 대학들이 20세기 고등교육 모델에 아직 갇혀 있으며, 대학교육 체제의 붕괴 필요성을 자각해야 한다고 해요. 고등교육의 붕괴는 입학 절차, 사업 관행, 교육 및 평가 방식 등 많은 부분에서 변화가 필요하다고 합니다. 

Maryville University는 고등교육 변화방향으로 1) 개인 맞춤형 학습으로의 교육방식 변화, 2) 기업체와 연계하여 졸업 후 과정에 집중, 3) 대학 운영절차 간소화로 학생환경 개선과 같은 방법을 제시했는데요. 대학은 학생들이 행정부서와 주고받은 상호작용을 추적하고, 학생경험에 대한 구체적인 피드백을 받아 문제점을 해결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해요.


원문링크 : https://goo.gl/ht5mFf


6 steps to gain faculty support for online learning

교수진은 종종 교육제도 변화에 반대하는 입장으로 대변됐는데, Eastern Michigan University의 사례는 온라인 교육에 대해 교수들과 행정직원이 노력하는 부분에 차이가 있다는 것을 보여주는 사례라고 해요. 이번 기사에서는 온라인 교육 도입에 교수진의 도움을 받는 방법을 제시했는데요.

온라인 교육 도입은 1) 온라인 프로그램에 대한 교수진의 비전에서 출발해야 하고, 2) 개별 교수자에 따른 교육과정을 만들어야 하며, 3) 새로운 교육사업을 시행할 때 무리한 신용평가를 하지 말아야 하고, 4) 온라인 교육과정 작업 진행상황을 교수진들과 공유해야 하며, 5) 너무 빠르게 변화하지 말고, 6) 온라인 교육에 관해 큰 포부를 가져야 한다고 해요.


원문링크 : https://goo.gl/6BZFGy


Students Want Faster Degrees. Colleges Are Responding.

일부 고등교육기관에서 대학 교육비를 줄이기 위한 방안을 고안하고 있다고 하는데요. Purdue University에서는 더 넓은 범위의 학생들을 유치하기 위해 3년제 학사학위를 공식적으로 개설하고 공격적인 홍보전략을 사용했다고 해요.

단기학위과정은 직업분야에 관심이 분명한 학생들이 다음 교육단계로 일찍 진입하기 위해 선택하는 과정이고, 학생들은 여름학기를 포함해 8학기 동안 120학점을 이수하며 상대적으로 짧은 기간 동안 대략 $9,000의 비용을 절감할 수 있다고 하네요. 학사학위를 이미 갖고 있는 학생들이 단기학위과정을 추가 이수하는 사례가 늘어나면서 학위의 다양한 융합형태를 기대할 수 있을 것이라고 해요.


원문링크 : https://goo.gl/tgGgD9


​5 ways data humanizes the student experience

온라인 방식으로 전체 운영되고 있는 Western Governor’s University는 SXSW EDU 기간 동안 대학교육과 학생학습을 개선하기 위해 데이터를 활용하는 방법을 발표했다고 하는데요. 대학 관계자들은 데이터가 대학운영에 중요하다는 것을 파악하고, 데이터 활용으로 학생 경험을 극대화하며, 학생들의 성과를 향상시키기 위해 노력한다고 합니다.

데이터 활용으로 학생 경험을 개선하는 방법에는 투명한 데이터시스템 만들기, 문제원인 파악과 개선책 제시, 영향력 있는 데이터를 지속적으로 구축하기, 빅데이터 활용, 기술변화 수용 등이 이에 해당한다고 해요.


원문링크 : https://goo.gl/EPZ4KQ


Report: Instructional Design Support Helps Increase Student-to-Student Interaction in Online Courses

Quality Matters and Edwards Research의 새로운 조사에 따르면 온라인 강의 설계 지원이 의무화된 강의와 지원이 없거나 선택적인 강의의 학생 상호작용 수준을 비교해 본 결과, 강의 설계 전문가의 지원이 의무화된 강의가 지원이 없거나 선택적이었던 강의에 비해 학생 간 참여도가 30%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고 하는데요.

온라인강의 설계 지원은 관리직원보다 교수진들의 수요가 높았고, 사설 교육기관이 공립대학이나 지역대학보다 강의 설계 지원에 대한 의무화 수준이 높은 반면, 교수법의 다양성은 낮다고 합니다. 강의 설계 지원을 요청하지 않는 일반적인 이유에는 교육 및 학습에 있어서 자원 부족과 교수진의 학문적 자율성을 보호하기 위함이라고 해요. 대학은 학생들이 학습관리시스템(LMS) 및 기타 온라인 도구의 잠재력을 최대한으로 구현하는 설계 표준을 준수하는 것이 교수진의 자율성보다 중요한 것인지 파악하고 전문 설계 지원에 대한 투자 여부를 결정해야 한다고 하네요.


원문링크 : https://goo.gl/JES6y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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