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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표주제 [2020년 1월 4째 주 교육동향]
모호성과 함께 춤을,초고용 시대와 마이크로 대학, U.S NEWS의 2020년 온라인 프로그램 대학 순위, 하이브리드 상담의 학생 지원
작성자 미래고등교육연구소 조회수 942
작성일 2020.01.28

'Dancing with Ambiguity'

래리 라이퍼(Larry Leifer) 교수는 스탠포드 대학에서 지난 1976년부터 기계공학 교수로 재직해 왔으며 현재까지 고등교육의 혁신적 변화를 위한 구안에 힘쓰고 있는데요

 

래리 라이퍼 교수가 이끄는 스탠포드 대학의 기계공학 수업 수업방식은 다음과 같다고 합니다.

  1. 프로젝트 기반 학습

     - 1993년 도입된 21세기형 학습법으로 프로젝트 팀을 구성해 문제 해결 능력을 향상시킴

     - 이론이 아닌 실습 수업으로, 학습자는 원리를 직접 몸으로  체득 할 수 있음


  2. 아우디, 포드, SAP 등 기업이 제기한 실제 문제를 해결하는 산학협력 프로젝트

    - 미래를 예측하는 각장 정확한 방법은 직접 설계하는 것임. 그 방법을 수업을 통해 배우고 있는 것이며, 학생들은 미래를 설계하고 있는 것임

    - 다양한 기업들과 개발하는 제품은 기본적으로 2~30년뒤에나 등장할 미래의 제품들임

 

래리 라이퍼 교수는 교육철학으로 ‘최고의 선생님은 ‘현실’인 것과 좋은 성적을 받기 위해 교수가 정해준 것을 배우는 것이 아니라, 현실로부터 직접 배워야 함을 강조한다고 합니다. 

 

한편, 혁신과 AI 관하여 혁신해야 미래가 있다고 이야기 하기는 쉽지만 혁신에 성공했다고 자신하기는 어렵다고 합니다. 래리 교수의 주도로 2005년 설립된 스탠포드 디자인 스쿨은 ‘Design thinking’을 강조하고 있다고 하는데요, 또한 미래를 내다보기 위해 필요한 것은 '선견(Foresight Innovation)'임을 강조한다고 합니다. 

 더불어 AI에 대한 불신의 견해를 표했다고 하는데요 빅데이터,AI를 믿지 말아야 하는 이유는 AI가 맥락을 이해하지 못하는 데에 있다고 합니다.  첨단 기술의 발전은 역설적으로 인간 본성의 가치에 대한 중요성을 더욱 강조하도록 한다는 관점에서 래리 교수의 견해는 예리한 통찰력을 잘 보여준다고 할 수 있겠네요. 

 원문링크 : https://bit.ly/36b5YEl 


 

 "앞으로 10년 간 전세계 대학 절반 사라질 것" 

 미래학자 토머스 프레이(Thomas Frey)는 구글이 선정한 최고의 미래학자 중 한 명으로 “미래가 현재를 만든다”는 프레임에서 다양한 가능성들을 제시하고 있다고 하는데요,

 

프레이의 예측 1. 초고용 시대(super employment)

“ 초고용 시대를 맞아 정규직 보다는 임시직이 대세가 될 것이며, 학습환경 역시 교사가 직접 가르치는 것 대신에 AI 교육 로봇과의 협업이 이루어지게 될 것이다 “

 

프레이의 예측 2.  마이크로 대학 (micro college)

 “ 2030년 경제활동 인구는 평생 8~10개의 직업을 가지게 될 것이며, 매우 구체적인 기술의 재교육이 필요하게 될 것이다. 따라서 이러한 교육을 제공하는 단기간의  ‘마이크로 대학’이 대세가 될 것이다.” 

 

프레이의 예측 3. 미래 최대 인터넷 기업인 ‘교육 기업’

 “여전히 고등교육은 효율성을 추구해야 할 부분이  많이 있으며 학습자 특성에 따라 AI기반의 교육법을 적용하면 기존의 학습효율을 크게 향상시킬 수 있을것이다.”

 

 미래 한국을 위한 조언으로는 , ‘Mega Project and Have more Kids’를 제시했다고 하는데요,  

내수시장을 넘어 초국가적인 프로젝트에 대한 투자로서 고용을 창출하는 방법이 될 수 있는 국가간 초대형 사업인 메가 프로젝트(Mega Project)를 주도하는 것, 그리고 한국의 낮은 출생률은 심각한 문제임에 따라, 인구감소에 대한 대책이 시급함을 시사했다고 하네요.

원문링크 : https://bit.ly/36i3kgh


U.S. News releases online program rankings for 2020

 2020년 U.S. News 보고서 베스트 온라인 프로그램 대학 순위

  * 학사 과정

   1위. 오하이오 주립 대학교 (Ohio State University–Columbus)

 

  *  석사 과정

  -  MBA

   1위. 인디애나 대학교-( Indiana University—Bloomington )

 

 -  경영 (Non-MBA)

   1위. 사우썬 캘리포니아 대학교 (University of Southern California -Marshall)

 

  -  컴퓨터 정보 기술

   1위. 사우썬 캘리포니아 대학교 (University of Southern California)

 

 -   형사 사법/ 범죄학

  1위.캘리포니아 대학교 (University of California—Irvine)

 

 -  교육

  1위. 클렘슨 대학교  (Clemson University - Moore, SC)

 

 -     엔지니어링

   1위. 콜롬비아 대학교  (Fu Foundation  -NY)


  -  간호

   1위. 러쉬 대학교 (Rush University - IL)

 

U.S. News는 순위 이외에도 경력 조언, 비용 납부, 프로그램 지원 등을 다루는 컨텐츠를 제공하고 있는데요. 온라인 대학을 비교하는 도구는 학생들이 개인적인 관심사를 기반으로 서로 다른 프로그램을 검색하고 비교할 수 있게 도와줄수 있다고 하네요. 

U.S news 평가의 방법론은 학생 참여, 교수의 자격, 학생 서비스 및 기술과 같은 요인을 기반으로 한다고 하네요.  

원문링크 : https://bit.ly/30F6jhw


Here’s how hybrid advising could help your students

대학의 새로운 상담 서비스에 대한 수요 증가로 인해 대학 상담 서비스의 흐름이 바뀌고 있다고 하는데요, 대학들은 졸업 후 바람직한 취업에 대한 학습자들의 불안감을 줄이기 위해 학업적인 조언과 진로 상담을 제공하고 있다고 합니다.


 Clark University과 James Madison University를 포함하여 일부 대학들은 학업적 조언과 진로 상담을 통합하고, 학생들의 대학 경험에 결쳐 진로과정으로의 준비를 확대하고 있다고 하는데요 이러한 새로운 하이브리드 상담의 역할은 학생들의 과정과 직업 사이의 연결을 강화할 수 있다고 하네요. 

 Clark University는 학생들이 그들의 학업과 학교 밖의 경험들을 쌓는 것을 돕기 위해 여러 지원 부서를 통합했다고 합니다. 학생들에게 종합적인 조언을 제공함으로써, 학생들의 자문 횟수는 크게 늘었는데 2013~2014년 학생과 학교와의 교류는 5,000회 미만이었지만, 2014~2015년에는 10,000회 이상 교류한 통계가  하이브리드 상담의 유용성과 상호작용의 효과를 증명했다고 하네요.


James Madison는 학생들의 진로 준비를 더욱 강화하기 위해, 진로 준비 조정의 직무자를 추가하여 신입생부터 졸업생에 이르기까지 모든 학생들이 그들이 원하는 직업을 확보하고 그들이 필요로 하는 기술을 개발하는데 필요한 능력을 인식하도록 돕는다고 하는데요, 2016학년도 수업의 경우, 95%의 학생들이 졸업 후 6개월 이내에 인턴쉽과 같은 관련 직업분야에 고용되었다고 하네요. 따라서 이러한 접근방법은 성공을 거두었다고 평가받는다고 하네요

원문링크   https://bit.ly/2TM4Sw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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