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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동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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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표주제 [2019년 4월 2째 주 교육동향]
온라인 교육기관 유형, 고학력 성인 학습자, 전통-비전통 이분법, 아웃소싱, 온라인 학습 편견
작성자 미래고등교육연구소 조회수 350
작성일 2019.04.08


Increasing Understanding of Online Learning 

보고서 <Changing Landscape of Online Education>에서는 캠퍼스 전략 지도자들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해 대학 온라인 학습 서비스의 성격, 교수설계의 역할, 대학이 온라인 프로그램의 효과를 측정하는 방법을 탐구하고, 고등교육 온라인 학습을 5가지 유형으로 분류했다고 합니다.  

온라인 교육기관 유형은 1) 기업형 교육기관(Enterprise institutions), 2) 지역 공공기관(Regional public institutions), 3) 지역 사설기관(Regional private institutions), 4) 낮은 등록기관(Low-enrollment institutions), 5) 커뮤니티 칼리지(Community colleges)이며 각각의 기관들은 등록 학생수, 블렌디드 러닝 정도, 대학 내 온라인 교육의 중요도에서 차이를 보인다고 해요. 이 보고서는 대학들이 온라인 학습에 어떻게 접근하는지에 대한 정보를 제공한다고 하네요. 


원문링크 : https://goo.gl/xqFPey


As higher ed eyes adult learners, community colleges add supports 

커뮤니티 컬리지는 지금까지 소외되어 왔던 성인 학습자층의 증가하는 수요를 충족시키기 위해 적합하다는 주목을 받고 있는데요. 이러한 관심에 따라 교육 정책입안자들은 미국 내 약 1,103개 커뮤니티 컬리지의 등록자 현황을 파악해 교육정책을 주도하고 있다고 해요. 성인 학습자에 대한 더 많은 사용자 정의가 필요하며 그들을 위한 맞춤형 교육, 지원 시스템, 명확한 진로 경로가 필요하다고 합니다.  

대학들은 진로 경로개발 프로그램을 확대하기 위해 여러 유형의 경로 안내를 벤치마크하도록 구성했으며, 지역 고용주와의 긴밀한 관계를 통해 최신 커리큘럼과 풍부한 연구분야를 제공해 학생들의 취업률을 향상시켰다고 하네요. 또한 교수진을 재교육시켜 학생들과 상호작용하는 방법을 배우게 하고, 일부 코스에서는 1:1 지원을 제공하기 위해 대학원생 코치를 고용하기도 했으며, 일부 대학에서는 학생들의 캠퍼스 경험을 향상시키기 위해 물품보관함, 탁아서비스 등을 제공하기도 합니다.  


원문링크 https://goo.gl/fdzRXB


Getting past the 'false dichotomy' in online learning

Western Governors University 학장 Marni Baker Stein은 전통적인 교육 모델과 고등교육의 대체 모델 사이의 긴장에 대해 언급했는데요. 그는 코스 수준에서 역량기반교육(CBE, Competency-Based Education)을 통한 개인화된 학습의 차이점을 논의하고, 학생들이 자신에게 적합한 수업을 수강하는 방법과 CBE를 커리큘럼에 도입할 때 필요한 측정 가능한 기술을 구별하는 법에 대해 설명했습니다.  

한편 CBE에 대한 비판에는 ‘빠른 과정 이수’가 있어왔으며, 전통적인 커리큘럼보다 낮은 수준의 교육서비스가 제공된다는 인식이 있다고 합니다. Baker Stein은 전통-비전통 이분법에 대한 우려를 드러냈으며, 앞으로는 새로운 학습자의 교육수요를 반영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역설했는데요. 이를 위해 교육과정에서 언번들링(Unbundling)과 학생들의 역량을 대표할 수 있는 새로운 포괄적인 성적표가 필요하다고 합니다. 


원문링크 https://bit.ly/2VeWq6r


Outsourcing is growing at most campuses, college leaders say 

The Chronicle of Higher Education과 P3-EDU가 대학 지도자 249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에 따르면 대학 총장의 과반수(83%)가 민간기업과의 파트너십을 확대하고 있다고 합니다. 대다수의 지도자(53%)는 캠퍼스 시설과 인프라 개발을 위해 공공-민간 파트너십(P3)으로 전환하는 것에 관심이 있다고 응답했으며, 다른 지도자들은 온라인 프로그램 확대(42%), 학생 주택(39%), 예측 분석(31%)을 아웃소싱할 수 있는 기회로 봤다고 하네요. 대학 지도자의 25%만이 멘토링 및 진로 상담과 같은 학생지원 서비스에서 파트너를 찾는데 관심이 있다고 응답했습니다. 응답자의 60% 이상은 대학의 고유한 역량에서 파트너를 찾는다고 답했으며, 절반 가량(52%)은 투자 자본과 프로젝트를 시장에 내놓기 위해 외주 회사를 물색한다고 해요. 


원문링크 https://bit.ly/2VdnrqY


4 myths about accessibility and online learning 

Arizona State University는 직원들에게 온라인 프로그램에 대한 접근권을 제공하고자 하는 기업과 연접근성은 교육과정에 접근하고, 교육내용을 인식할 수 있는가에 관한 것인데요. 교육내용 인식은 교과과정을 설계하는 교수진과 고등교육에 종사하는 관계자들의 지속적인 책임이었다고 합니다. 온라인 환경에서 접근성에 대한 편견에는 1) 차이가 있는 학생들이 온라인 과정을 수강하지 않을 것이라는 편견과 2) 자막은 청각장애가 있는 사람들을 위한 것이라는 생각, 3) 화면 낭독 프로그램(screen readers)은 시각 장애가 있는 사람만을 위한 것이라는 인식, 4) 인지과부하는 실제로 일어나는 문제가 아니라는 편견이 있다고 하네요. 


원문링크 https://bit.ly/2YR9h1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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