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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표주제 [2019년 4월 4째 주 교육동향]
온라인 교육 Moody's 시사점, Z세대, 인문학 폐쇄변경, 경로 안내 모델, 직업 관심분야
작성자 미래고등교육연구소 조회수 823
작성일 2019.04.22


Revenue From Online Ed Is On the Rise. So Is the Competition, Moody’s Says.

대학들이 장기적인 재정악화에 지속적으로 대처함에 따라 많은 대학들이 생존을 위해 온라인 프로그램으로 전환하고 있다고 합니다. 이에 Moody's Investors Service의 최근 보고서는 온라인 고등교육에 대한 시사점을 제시했는데요. Moody's report에 따르면 온라인 교육은 1) 진입 장벽이 낮고 성공에 대한 장벽이 높다는 것과 2) 다양한 운영모델에 따른 위험과 이점이 동시에 존재한다는 것이라고 하네요.   

전통적으로 유명한 브랜드의 대학들은 과거에 비해 현재 온라인 프로그램의 점유율이 높아지고 있다고 합니다. 프로그램 개설이 적은 소규모 기관들의 경우 독립적으로 분리될 수 없다면 존폐의 위협을 겪을 것이라고 해요. 공립대학들은 온라인 등록에 대해 그들의 입학률을 유지할 것으로 예상되며, 민간 영리대학은 규제 태도의 변화와 메가대학의 상승세가 그들의 성장을 위협할 것이라고 하네요.

사내 온라인 운영을 성공적으로 구축하는 것은 비록 더 복잡하지만 더 큰 이익을 가져올 수 있다고 하는데요. 보고서는 많은 대학들이 초기비용이 적게 드는 OPM을 사용하고 있지만, 이에 따른 위험이 초래될 수 있다는 사실을 지적합니다. OPM과의 계약파기가 어려울 수 있고, 제공자가 속한 웹 페이지와 일부 학생정보에 대한 접근권이 상실될 위험이 있으며, 제3자의 기술에 의존하여 학생들에게 강좌를 전달하는 것에 대한 위험이 있다고 합니다. 


원문링크 : https://bit.ly/2De9Bxv


Gen Z Takeover: As demand for mental health services grows, colleges give students new tools

미국정신심리학회(APA, American Psychological Association)의 2018년 보고서에 따르면 Z세대(1997년 이후 출생)가 정신건강이 “좋거나 훌륭하다”고 보고할 가능성이 낮으며, Z세대의 37%가 정신건강 전문가로부터 도움을 받는다고 응답했다고 합니다. 이 수치는 밀레니얼 세대 35%, X세대 26%와 비교했을 때, Z세대가 전문가에게 도움을 더 많이 청할 가능성이 높다는 것을 파악할 수 있는데요.

대학들은 Z세대의 정신건강에 대한 요구에 직면해야 하며, 캠퍼스에 Z세대가 진입함에 따라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는 것이 중요하게 부각될 것이라고 합니다. 정신건강 서비스 수요증가로 인해 일부 대학들은 웰빙 이니셔티브를 통해 상담센터 방문부담을 경감시키는 방법을 모색하고 있다고 하네요. 명상, 요가수업 등 학생들이 전자기기를 끄고 낮잠을 자거나 스트레스를 풀기 위해 다른 활동을 할 수 있는 장소가 상담센터 내에 포함됨에 따라 학생들의 센터 방문빈도를 높인다고 해요. 간소화된 상담센터, 스트레스 해소 센터, 웰빙 프로그램 이니셔티브는 학생들의 다양한 수요를 충족시키기 위해 고안됐다고 합니다. 


원문링크 https://bit.ly/2Kv6dEP


University reverses controversial liberal arts cuts

University of Wisconsin-Stevens Point는 지난 11월에 발표된 13개 전공 폐지와 인문학 전공 축소 계획을 철회하고 있다고 합니다. Milwaukee Journal Sentinel에 따르면, 정부는 이 프로그램을 학제간 및 인력 중심으로 재편되기를 희망한다고 하네요.

대학의 초기 발표 후 약 20여 명의 교수진이 사임 또는 퇴직했는데, 이는 학생등록 부진과 800만 달러의 예산적자로 인해 야기됐다고 해요. 교과과정 개편계획은 역사학 학위를 대학의 교육대학 및 기타 학위 트랙과 묶고 디자인 스쿨을 추가하는 것이라고 합니다. 


원문링크 https://bit.ly/2Gi49dS


Community colleges embracing 'guided pathways' see payoff

커뮤니티 컬리지 학생들은 다양한 선택권이 제공되지만 대부분 방향이 불분명한 “카페테리아식(cafeteria-style)” 교육모델에서 벗어나, 학생들이 교육초기 로드맵을 개발하도록 장려하는 시스템인 “경로 안내(guided pathways)” 모델을 도입해야 한다는 안이 대학들 사이에 논의되고 있다고 하는데요. 이 모델은 학생들의 학업성취도 향상을 제고하며 데이터 모니터링과 대학 전체의 협력이 중요하다고 합니다.

American Association of Community Colleges(held in Orlando, Florida) 연례회의에서는 커뮤니티 컬리지의 경로 안내 모델을 효과적으로 구현하는 방법에 대한 논의가 있었다고 합니다. 대학들이 ‘경로 안내(guided pathways)’ 모델 체계로 전환하는데 5년 이상 소요될 수 있지만, 연사들은 이러한 노력이 향후 성공적인 대학운영을 위해 필요하다고 지적했다고 해요. 학생성공을 위해 교육 로드맵을 재설정하려면 대학 전체를 근본적으로 재고하고 대학 전체 구성원을 참여시켜야 한다고 하네요. 


원문링크 https://bit.ly/2v7AHCa


Grads flock to jobs in the arts, social services over finance

최근 대학 졸업생들은 4년 전 졸업생보다 예술, 미디어, 사회 서비스 분야에 더 많은 관심을 보인다고 하네요. Indeed.com의 데이터 기반 조사결과 실제로 대학을 졸업한 구직자들이 비즈니스 및 금융 분야의 직종을 과거보다 덜 매력적으로 여긴다는 사실이 밝혀졌다고 합니다.

노동시장이 경직되어 있기 때문에 구직자들은 전통적이지 않으면서 그들에게 더 적합한 직종에서 커리어 안정성을 보장받고자 한다고 해요. 최근 졸업생들은 교육, 법률, 의료 분야의 “지원 및 서비스” 일자리에 관심을 보인다고 하네요.

2014-2018년 사이 Indeed 데이터를 통해 최근 졸업대상자가 매력적으로 생각하는 상위 10개 직업에는 그래픽 디자이너, 영상 및 비디오 편집자, 부부 및 가족 치료사, 예술 분야, 드라마 분야, 음악 교사가 포함된다고 합니다. 


원문링크 https://bit.ly/2GzJva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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